2026년 03월 29일 (일)
프로젝트 헤일메리
작성자: 하얀눈마을
주말 아침, 무슨 영화인지 모르고 별 생각없이 본 영화. 무척 재밌었다. 역시 별 기대 없이 봤던, 조조 영화 그래비티(Gravity) 만큼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스타트업 회사를 만들고 성장 & 개인적인 소소한 이야기입니다.
주말 아침, 무슨 영화인지 모르고 별 생각없이 본 영화. 무척 재밌었다. 역시 별 기대 없이 봤던, 조조 영화 그래비티(Gravity) 만큼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한국 및 해외 투자사들에게서 이번 라운드 들어오고 싶다는 요청이 계속 오고 있다. 현재 확보된 자금은 많아서 필요성이 느껴지진 않는다. 암튼 기분은 좋다. 그리고 치과 퇴근 시간되...
지난 화요일 점심에 개발팀원들과 회사 근처 뷔페에서 회식을 했다. 마감이 정해진 메인 프로젝트가 지난주에 끝나, 다들 마음도 가볍고 재밌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1년간 목표로 했던 해외 투자 유치가 잘 이루어졌다. 한국, 미국, 일본 으로부터 투자 받은 스타트업은 매우 드물고 대단한 성과이다. 100 여개의 스타트업이 모여 있는 이 빌딩 ...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감기에 걸리고 있다. 난 살았다 했는데 주말에 으악. 증상이 약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오늘에야 회복이 되고 있다. 밖에 나가지 못해 답답하긴 하지만 조금만 ...
항상 춥다고 느껴지는 이곳. 이제 좀 따뜻해지고 있구나.
올 1월에 새 사무실로 이사를 했다. 점점 멋진 곳으로 가고 있어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