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6일 (목)
새 인재 채용
회사 업무 규모가 커져 몇명 충원을 해야 할 것 같다. 아마도 4명?
한 파트는, 한국 거주 한국인으로는 아무리 잘하시는 분이라도 지리적 한계를 극복치 못할 것 같아, 미국에 사는 미국인으로 채용할려는 것 같다. 연봉은 대략 2억 정도 예상되고, 더 높아질 수도. 워낙 중요한 포지션이기도 하고 한국과 미국은 급여 차이가 크다. 평소 관련 분야 네트워킹 도움받고 있는 현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긴 했고, 당장의 채용보다는 차츰 테스팅해나가면서 핏이 맞는지 점검해보라는 제안도 있었다.
한 파트는, 오늘 후보자님이 오셔서 사무실에 함께 이야기 나누었다.
모두 중요한 파트라 공채는 안할 것 같고 스카웃 형태가 될 것 같다.
좋은 분 오시길!
작성일: 2026년 04월 16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