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9일 (목)

더 필요한 큰 자리

아직 우리에게는 꼭 채워야 할 중요한 자리가 하나 더 남아 있다.

다만 이 분야는 한국에서 워낙 희귀한 영역이고 영어 회화 능력도 훌륭해야 하는데, 좋은 분을 모실 수 있을지 모두가 조심스럽게 걱정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인재를 찾을 수 있겠지만, 우리가 한국에 있는 회사인 만큼 같은 공간에서 긴밀하게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고민이 더욱 깊어지는 것 같다.

아마 공개 채용을 진행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부디 좋은 분이 지원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작성일: 2026년 07월 09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