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6일 (목)
방 탈출!
회사 문화의 날!
점심에 팀원들과 회식하고, 방탈출 카페를 갔다.
홍대 근처는 정말 오랜만에 가본다.
낮에 돌아다니니 햇살도 따스하고 기분도 좋다.
다섯명씩 두팀으로 나눠서, 공포 아닌 테마로.
두팀 모두 탈출은 못했으나 무척 유쾌한 시간이었다.
회식 장소가 인상적이었다. 이런 곳이 있었다니 ㅋㅋㅋ
작성일: 2026년 04월 16일 (목)
회사 문화의 날!
점심에 팀원들과 회식하고, 방탈출 카페를 갔다.
홍대 근처는 정말 오랜만에 가본다.
낮에 돌아다니니 햇살도 따스하고 기분도 좋다.
다섯명씩 두팀으로 나눠서, 공포 아닌 테마로.
두팀 모두 탈출은 못했으나 무척 유쾌한 시간이었다.
회식 장소가 인상적이었다. 이런 곳이 있었다니 ㅋㅋㅋ